봄비가 조록조록 내리네요...
라고 하고 싶지만..봄맞이 황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우산 필수~!!

이번 비가 그치면...주중반이후에 또 한번 살짝 추워진다고 하네요.
얼른 따뜻한 봄, 꽃을 만나고 싶은데 아직은 안되나 봅니다.

어제 수빈이랑 마트에 장보러 다녀오다가
집 근처 화원에 들렀어요.
들어서는 순간 우와~~ 온통 초록에 풀내음이 아주 좋더라구요.

뭘 알아야 물어보지요..눈만 휘둥그레 해져서는 ㅋㅋ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아이로 소개를 받고 냉큼 데리고 왔답니다. 흐흐
테이블 야자라고 하네요~


공기정화 능력도 있고, 일주일에 한두번 물을 주는 아이라
건조함도 조금은 덜 수 있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데려오자 마자 물을 흠뻑~~주라던 주인장님 말씀에 따라 흠뻑 주고
자리를 잡아 주었지요..

수빈이도 좋은가 봐요.ㅋㅋ
야자야~~야자야~~물먹자~~ ㅎㅎㅎ
이름이 테이블 야자라고 했더니 ... 야자야~라고 부르네요.


잘~~~자라주길...
데려오면서도..불안불안 하더라구요.
또 미안해지면 안되는데 하면서요 ^^;;

Posted by choco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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