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인사를 올리게되었네요..ㅡㅜ
제가 쓴 게시글을 보니 딱 6개월만인가봐요~

길면 기~~인 시간 일도 참 많았다지요.
한번에 다 올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들이라 앞으로 찬찬히 올리도록 할께요.

한분 한분 직접 인사글 남겨야 하는데 이렇게 대신하게 된 점 정말 죄송해요.
한분 한분 찬찬히 찾아뵐께요~

소리도 없이 조용히~~사라졌다가 다시 짠 하고 나타났으니.....ㅡㅡ;;
밉게 보시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이젠 그럴 일 없을꺼에용~~~

6개월동안 저한테 가장 큰 변화는.....
수빈양 동생이 생겼다는거랍니다.
이사하자마자 다시 일을 시작하고..정리도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일을 벌렸었는지..ㅡㅡ;;
그와중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찾아왔어요...굉장히 어수선한 그와중에..어리둥절, 거기에 입덧까지 ....;;;
4개월이란 길고 긴 입덧 기간을 끝내고 폭풍식욕을 맞이하여
매일 푹~~퍼져 생활하다 한달 반이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씩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어요.
지금은 6개월 후반을 열심히 지내고있구요.
이제야 집도 생활도 차츰 제모습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어요..ㅠ.ㅠ
 수빈이 때와는 전혀 다른 아주아주 색다른 입덧을 경험하느라 더 정신이 없었어요.ㅠ.ㅠ

다시 글을 올리고 이리저리 꾸며보려고 만지작 거리긴 했는데 다 잊어버렸네용 ㅡㅡ;;
다시 열공모드로 돌입해야겠어요.

차가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Posted by choco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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